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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애크로벳




내가 나를 말하자면 솔직하자면 내가 누군지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는 정확하게 말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에 현실을 깨달고 노력하는게 가치관이지만,꿈을 꾸면서도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원했던 상황이 아니라도 헤메다보면 언젠가 그 돌파구를 찾을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서
활동을 하고싶고 남들보다는 더욱 앞서고 싶다는 생각도 많기도 합니다.
항상 머리로만 생각했지. 실천에는 하지않는 사람이였지만,
내 자신에게도 변화를 주고 싶고 계획보다는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때문에 더욱이.

그계기로 나태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이번 계획을 잡았는데 제일 첫번째로 책이였습니다.
하루에 책한권을 읽는것. 그게 제 첫 계획이면서 꾸준히 해야되는 실천이였습니다.
1년에 몇권밖에 읽지 않는 생각에 또 지식을 쌓으려면 책밖에 없다는 사실에 열심히 노력중이고
현재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더욱이, 인생 관련과 소심하고 나서기도 꺼려하는 저를 좀더 밖으로
끄집어 낼수있는 계기를 천천히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책으로 통해 실천의 계획의 틀을 잡은건 어도비 서포터즈 였습니다. 항상 계획만 잡고 나서지못하는 두려움에서
항상 실천을 이리저리 핑계삼았던 저였기때문에, 이번에 어느정도 기회를 잡고 서포터즈에 과감히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지원서를 본건 몇주전이였긴했지만 또 항상 무언가에 사로 잡힌듯 결심과 다르게,
지원서 작성 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내가 잘할수있을까','잘될까' 라는 쓸떼없는 잡생각이 원인이였지만.
제 결심과 다르게 이렇게 끝낼수도 없고 여러 주변의 조언과 인터넷을 찾아보고 서포터즈에 관한 내용을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PDF파일과 그 프로그램은 익히 들어왔던거지만, 어도비에 자주 사용한것은 포토샵이였지만,
그 프로그램에 한두번 사용을 했을뿐이지.잘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기회로 새로운걸 배우면서
제 용기를 얻고자,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분야쪽에 속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쪽이였으며, 나름 과 고등학교는 실업계로 여러모로 배운것도 많았기때문에,
배우고 알아가는게 좋을 것같기도 했습니다. 공대생만큼이나 관심도 많고  무엇보다 관심을 가지면 정복할때까지 끈기를 가지면서 노력을 한다는 점에서는 플러스를 제 자신에게는 주고 싶습니다. 어도비에는 익히 또 들어왔으면서 서포터즈가 정말 되고 싶었기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카페에도 가입도 하고, 그동안 서포터즈하고 온 것을 보았습니다. 재밌어보이면서도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하면서 더욱 알아가고싶은 욕구가 크면서, 더욱 이런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기능이 어떠하고 제가 알고 있는 선보다 더 많은 다양한 양식도 많은걸 알았을때, 뭔가 새로운 신세계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관심가진다면 더욱이 서포터즈를 더 잘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저는 정보에도 큰 관심이 있었으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에 대한 것도 금궁증을 가지면서 더 어떻게 이용할것인지
제게 필요하는건 모든 습득하는하면서 좋은건 나누는 습관이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도 전파하는면서 여러모로 커뮤니케이션으로 더욱 활발하게 하는 강점도 있습니다. 특이하다는 소리도 듣기도 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새로운걸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이 이런 활동에 제게 이로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이 서포터즈가 되겠다고 결심이자 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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